따사로운 봄의 햇살 그리고 신록

벌써 5월이네요. 위 사진은 지난달 말에 찍은 것인데요. 햇빛이 따사로웠고, 한창 자라고 있는 신록을 보며 힐링을 할 수 있었어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던 '신록예찬'이 매년 생각나죠.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봄에 자라는 신록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죠. 그 당시엔 몰랐는데, 이제는 그 의미를 알 거 같더라구요. 이 신록은 5월까지 볼 수 있을 텐데요. 색이 더 짙어지기 전에 마음껏 보고 즐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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