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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zzan •  8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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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하는 모임이 있는데 이 책을 추천하시더라고요
찜 해놓고 갑니다 ㅎㅎ

다소 반복되는 부분도 있고, 후반부가 아쉬운 점이 있지만 읽을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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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색한 것이 무례함보다 백배 낫습니다.>

Best Service is No Service

이 두가지가 특히 와닿아요...!!

마지막 문장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방향이라는 구절은 너무나 맞는 말이라 따로 와닿는다고 할 필요도 없을 정도... 우리 인생도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살아가느냐가 관건이겠죠...

우리는 아직 젊으니까 방황하는거겠죠... 그리고 살아있는 한 우리는 방황하고 혼란스러워 하며 방향을 조정하며 살겠죠... 그러니 방황하는 우리 자신을 너무 탓하지 않았으면... 또 방황하고 올바른 방향을 위해 조정하며 사는 그들도 조금은 포용의 눈으로 봐주길....

언제나 말은 쉽고 행동은 어렵습니다 ㅎㅎㅎ

이제 곧 중년 돌입인가요...(아마 칼님도...)

꽃중년을 위하여 성찰하고 반성하는 우리들... 화이팅!!

저는 중년 돌입을..ㅠ^^;

M님의 글을 읽으며 '방향'과 '방황'이 비슷한 글자란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잃으면 방황을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삶이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거라면 방황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조금 덜 방황하길 바랄 뿐.

'방황도 인생이다~!'
그러기에 M님 말씀처럼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말아야겠어요.ㅎ

M님도 꽃중년 화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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