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st의 책갈피] 스마트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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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생각들 추천평 (출처 : YES24)


해박한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타고난 창의력까지 갖췄다. 지금까지 만난 책 중 가장 필요한 책이다.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블랙 스완』 저자)

이 책은 독일의 모든 CEO들이 서류가방에 넣고 다니는 책이다.
– 크리스토프 프란츠(루프트한자그룹 CEO)

인식의 불꽃과 같다. 롤프 도벨리는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시스템적 오류들을 이 한 권에 낱낱이 밝혀냈다. 번번이 생각의 덫에 빠지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읽어라.
– 이리스 보넷(하버드 케네디 스쿨 학장)

이 책은 당신의 경력, 돈, 행복, 인생에 치명적일 수 있는 생각의 오류들을 깔끔하게 퇴치해줄 것이다.
– 댄 골드스타인(런던 비즈니스 스쿨 교수)

생각의 본질을 진지하게 규명하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은 유일한 책이다.
– 롤란트 베르거(롤란트 베르거 전략 컨설턴트 회장)

이 책은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
– 클라우디오 페서(맥킨지 스위스 CEO)

삶을 보여주는 거울 같은 책이다. 매번 너무도 자연스럽게 빠지는 생각의 오류들을 우아하게 피하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톤 뷔히너(아크조노벨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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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행복해질까? 행복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은 아닐까?

희소성은 우리로 하여금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상실하게 한다. 그러므로 어떤 사안을 볼 때는 오직 비용과 유용성만으로 판단하라.

우리는 소유하고 있는 것을 소유하지 않을 때보다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느낀다.

무엇을 버리는 일은 무엇을 쌓아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단 한 번의 반대되는 경험은 앞서 수천 번 입증된 이론을 뒤집기에 충분하다.

예측 불가능한 하루하루를 즐기며 살아가기 위해서 귀납법은 필요하다. 그러나 모든 확신은 언제나 일시적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가장 잘하는 것은 기존의 견해들이 온전하게 유지되도록 새로운 정보를 걸러내는 일이다.(워렌 버핏)

수백만의 사람들이 옳다고 주장해도 어리석은 것이 진실이 되지는 않는다.

만약 당신이 해결의 일부가 아니면, 당신은 문제의 일부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이해시키기란 어려운 일이다. 만약 그 사람이 벌어들이는 소득이 그 뭔가와 깊은 연관이 있다면 그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된다.

후회 없는 완벽한 선택은 없다고 인정하라. 홍수처럼 밀려오는 가능성들 앞에서 최고의 선택을 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그치는 것은 비합리적인 완벽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미용사에게는 머리를 잘라야 할지, 그냥 길러야 할지 결코 물어보지 말라.

잃어버린 것의 무게는 같은 크기로 얻은 것보다 정신적으로 두 배나 더 무겁다.

나쁜 태도는 좋은 태도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물론 예외는 있는데, 우리 자신에 관한 일일 때가 그렇다.

미래에 대해서 예측하는 사람들은 두 종류가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과,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이성이 있으면 사실 모든 것에 질서가 있다. 이성은 오류가 없다. 다만 종종 감정이 더 강력한 것이다.

생각의 오류를 피하려고 하는 것은 소모적인 일이다. … 만약에 피해 가능성이 작다면 그런 일에 머리를 싸매지 말고 오류가 생기더라도 그냥 두어라. 당신은 그렇게 함으로써 더 나은 삶을 살게 된다. 자연은 우리가 어느 정도 안전하게 우리의 인생을 헤쳐 나가는 한, 그리고 중요한 결정일 때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는 한 우리가 내리는 결정들이 완벽한지 그렇지 않은지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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