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비너스의 대출을 갚아야 할 때

in mini.topia2 months ago

안녕하세요 @realmankwon입니다.

BSC 디파이를 하면서 가장 잘 이용하였던 것이 비너스입니다.
이자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예금을 통한 대출 서비스가 제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가지고 있던 븐브와 이더를 예금하고 그 다음 그걸 담보로 비달러를 했었고 원금을 찾아서 갚을려다가 그걸로 40불에 븐브를 사고 예금담보를 더 높였었습니다.
대출을 더 할 수 있게 되어서 또 다른 곳에 투자를 하였고 이번에도 원금을 갚지않고 70불에 븐브를 담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대출을 해서 248불에 븐브를 담고 비트도 담았었습니다.
레버리지를 통해서 자산의 가치가 확 늘어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출을 갚아야 담보로 넣었던 븐브를 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바이낸스의 런치패드, 런치풀에 참여하고 싶지만 상황상 그럴 수 없으니 소량만 참여하거나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참여하면 항상 폭망 수준이고 참여하지 않으면 대박이더군요.
TOKO에는 참여하지 않았는데 최소 25배의 수익이었다고 하고 참여한 TLM는 넘나 참담한 상황입니다.
그래도 꽁으로 받게된 것이니 감사히 받아서 고이 모셔놓을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코인들이 날라갔으니까요.

폭망했었다던 BTCST도 8불에서 500불까지 갔었으니까요.

고이고이 모셔놔야겠습니다. ^^

암튼 각설하고 이제는 븐브의 활용을 위해서 대출을 갚을때가 온 것 같습니다.
소량이지만 븐브, 비트도 모았으니 이제는 디파이로 번 수익으로 대출을 갚아서 븐브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야겠습니다.

다음 런치패드와, 런치풀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