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

in TripleAlast year

시카고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요새도 가끔 노래를 흥얼거린다는. ㅎㅎ 노래가 정말 좋았거든요.

추천해주신 것 중에는 브레이킹 배드, 헬프, 어바웃 타임, 슈츠.. 이렇게 끌리네요. 적어놔야겠어요.

Sort:  

저는 '시간의 주름'을 조만간~ㅎ

Posted using Partiko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