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beefy 투입

in mini.topialast month

안녕하세요 @realmankwon입니다.

어제 글을 올릴때만 해도 sBDO의 가격이 $780이었는데 지금은 $1000이 다 되어 가는군요.

참 대단합니다.

오전에 보드룸에 있던 것을 다 처분하여 비너스 대출을 갚으려고 하다가 sBDO-BUSD 페어로 만들어서 beefy.finance에 공급을 해봤습니다.
beefy의 수익률은 일 3.57%이고 APY는 36.24M%입니다.
1년을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유지가 된다면 대박 수익률입니다.

bDollar에서의 sBDO-BUSD 페어의 수익률은 APY 1336.71% 입니다.

1336.71% / 365 = 3.66%로 beefy의 일 수익률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좀 다른 점은 bDollar에서는 sBDO가 채굴되지만 beefy에서는 sBDO-BUSD 페어 토큰이 채굴이 되었습니다.
계산을 해 보니 21일이 지나면 2배, 32일이 지나면 3배의 페어가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잘 유지가 된다면 sBDO의 개수도 3배 함께 공급한 BUSD도 3배가 되기 때문에 BUSD는 대출을 갚고 sBDO는 보드룸에 투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서 한번 모험을 해보기로 하고 오늘 투입을 했네요.
일단 실시간으로 개수가 차곡차곡 올라가는 것이 보입니다.
한달을 잘 버텨주길 바랍니다.

이제는 기존에 투입했던 BDO-BUSD 페어에서 채굴되는 sBDO는 보드룸으로 스테이킹을 하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뿐만 아니라 케이크도 $1 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케이크는 제가 목표로 했던 개수를 넘겼는데 이제부터 채굴하는 것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좀 해야겠습니다.
가격이 계속 올락가니 수량을 좀 더 모으고 싶은 욕심이 또 생기네요 ^^;;;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하루는 팕고 하루는 컴파운드 버튼을 누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ㅎ

한달 뒤에는 지금보다 하루 채굴되는 디파이 수익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그때는 원화로 빼서 실세계의 대출도 한번 갚아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