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가서 먹었던 점심 라면

in mini.topia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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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동료들과 점심 먹으러 갔던 곳은
점심 메뉴를 파는 횟집.
동료들은 제육볶음이나 순두부찌개를 시켰지만,
난 해물라면을 주문했다.
횟집 가서도 라면을 시킨 건...
그 때 내가 어지간히도 라면을 먹고 싶었나 보다.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건
지금도 여전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
개가 똥을 못 끊듯이...
사람이 어떻게 라면을 끊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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