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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CRYPTO] 증인 생태계와 프로포절 시스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잘읽었습니다. 이와 같은 논리를 현 스팀에 적용해서 설명해주실수 있는지요? 쪼개진 후 현 스팀재단은 무엇을하고있는지 잘 아는 것이 없어서요.트론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트론이나 새로운 스팀이나 무엇인가를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증인 물간이만 하는것인지 개발자형 증인들이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인지 궁금하고요.하이브쪽 증인들은 구스팀재단 눈치보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던것이 아닐까요? 우매한 질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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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과 같이 협의하면서 물 밑에서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체인 스플릿이 될 때 스팀 블록체인을 떠 받들고 있던 기둥(메인 증인)들이 모두 일시에 빠져나간 상태입니다. Steemit Inc의 경우에는 인수 발표가 있고 나서 핵심 블록체인 개발자들과 마케터가 사임을 한 상황이구요. 그래서 현재 스팀 블록체인과 Steemit Inc는 기존에 의존하던 증인들 및 Steemit Inc직원이 모두 빠져나간 자리를 재건하는 중입니다. 하이브쪽에서 여기저기 구멍을 내 놓은 상황을 복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브쪽 증인들이 구스팀재단의 눈치를 보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아닌지라 제가 설명을 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ㅠㅠ

트론에 대하여 잘 모르겠으나 트론도 블록체인 SNS가 아니었는가요? 트론의 생태계 성향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거기 수장이 왜 스팀을 샀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제 요지는 지금 코인 마켓의 투기성 위주의 여건에서 자본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그 안의 구성원들의 기술력이나 활동성과는 무관하니 하이브로 쪼개졌다고 해서 자본이 들어오고 나오는 것이 그쪽이나 스팀이나 똑같이 개무시당하고 있는것 같거든요. 오히려 플랫폼의 시스템 환경조성이 더 중요한 것 같거든요. 그점에서 오히려 하이브가 더 잇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새롭게 바뀌는 스팀잇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얼마나 기다려봐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로드맵정도는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스틴이라는 사람의 성향도 모르겠구요. 스팀잇은 친동양 문화적 소셜네트워크, 하이브는 친서양 문화적 소셜네트워크화 되지 않을까요?

일단 트론은 이오스와 같은 플랫폼 프로젝트고 SNS기능이 약했기 때문에 이오스의 보이스 베타 출시 시점에 맞춰 스팀잇을 인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토큰 홀더들 각자가 예상하는 시각과 가치는 다 다르기 마련이라 그 기준에 따라 투자를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