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시즌2 명대사 (5회 ~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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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시즌2 명대사.jpg

이정재, 신민아 주연의 보좌관 시즌2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시즌1이 좀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을 꼽으라면 ‘긴장감이 없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네요.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 지 예상할 수는 없었지만 대충 결과를 짐작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긴장감이 부족했고 그래서 다소 지루했습니다.

좋았던 점은 주,조연의 연기가 짱~! 특히 김갑수의 연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엘리야는 매력적이었구요~^^

시즌3가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깔끔하게 시즌2로 마무리 하는 걸로~!ㅎ

제가 고른 보좌관 시즌2 명대사를 정리하며 마무리 합니다.

보좌관 시즌2 명대사 (5회 ~ 10회)


전쟁은 시작하는 것보다 끝내는 게 더 어렵잖아. (신민아)

멀고도 아득한 길이었다. 어쩌면 가지 않았어야 했다. 빛을 따라 낙인처럼 내딛는 걸음으로 지금 여기까지 왔다. 이제 어둠 속에 빛을 비추고 벌어진 틈을 메워야 한다. (이정재)

전쟁을 시작했으면 피를 볼 각오는 했어야지. (김갑수)

빛이 강하면 어둠도 함께 짙어진다. (이정재)

어둠 속에서 길을 잃으면 헤어나올 수 없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길, 두려움은 커지고 결국 어둠은 자신을 집어삼킨다. (이정재)

틈이 없으면 만들면 돼. (이정재)

서글픈 외침과 눈물은 죽음 아래 묻히고, 가려진 진실 아래 거짓만 남은 세상. 비극은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계속된다. (이정재)

진실을 숨기면 숨길수록 두려운 무기가 될 테니까. (이정재)

삼 년 묵은 재 터에서도 불이 날 수 있어. (고인범)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어차피 계속 물어뜯고 싸울 거니까요. (정만식)

거짓 속에 파묻힌 진실, 그 참혹한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궁지에 몰려 빈틈을 파고 드는 상대는 망설임이 없다. 하지만 이대로 잡아먹힐 수는 없다. 결과는 하나다. (이정재)

권력과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이용하면 누구라도 처벌 받는다는 거, 그 죄가 아무리 미약하고 오래됐다고 해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는 거, 사람들도 알게 되겠죠. (신민아)

괜한 반찬 투정하면서 상 다시 차릴 생각하지 마시고 있는 거래도 야무지게 씹어 드세요. (김갑수)

부정할 수 없는 인과관계, 지울 수 없는 삶의 궤적… 과거로부터 비롯된 비극의 칼날을 막을 수 있는 현재는 없다. (이정재)

할 수 있는 일은 뭐든 하겠지만 부끄러운 일은 하지 않을 거예요. (신민아)

날이 무디면은 제 살을 깎는 법인데… (김갑수)

긴 어둠의 끝이 보인다. 그 끝엔 무엇이 있을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한 발자국만 더. 오로지 다가올 빛을 믿고 걸어야 한다. (이정재)

스스로 견딜 수 없는 인생의 무게가 있다. (이정재)

타인의 고통에 익숙해져 버린 어둡고 차가운 현실, 정치는 그곳에 있어야 한다고, 그것이 정치를 하는 우리의 의무라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는 아픔을 어루만지고 그 상처 위에 더 나은 미래를 그리겠다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신민아)

하나의 빛이 모든 밤을 밝힐 순 없다. 짙어지는 어둠에 때론 어둠으로 맞서야 한다. 그 위태로운 어둠 속에서 빛을 잃지 말아야 한다. 다가올 새벽을 기다리며 끝없이 빛을 비춰야 한다. (이정재)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tv/89642?language=ko-KR
critic :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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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날 때 이 드라마 정주행해야겠네요^^

시즌1,2 각 10부작이라서 크게 부담은 안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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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님 덕분에 드라마 간접 보기 체험합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연기자들의 연기를 보셔야죠~~~ㅎ
가족과 함께 미소 가득한 저녁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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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봤는데...ㅎ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어요^^

요즘은 언제든 다시보기가 가능하니 기회만 노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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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대사들이 많았네요. 좋은 글 덕분에 보물상자도 당첨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당첨 축하요~!!
저는 아직 보물상자 구경을 못...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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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h1109 님이 본 게시글에 300 AAA를 후원하셨습니다. 지갑 내역을 확인해주세요.

뭐든지 긴장감이 있어야 좋은 법인거 같아요.
틈이 없으면 만들면 돼 이 대사 좋네요.

엄한 곳에 틈을 만드시면 안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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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이 다 무겁네요.^^

그러고 보니 유머코드도 없었던 것도 아쉬운 점이었네요. 동백이가 그리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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