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시즌2 명대사 (1회~4회)

in aaa •  2 months ago 

보좌관 시즌2 명대사.jpg

기다리던 이정재, 신민아 주연의 드라마 보좌관 시즌2 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4회가 방영을 했는데요, 기대가 컸던 탓이었는지, 아니면 요즘 동백이가(동백꽃 필 무렵) 제 마음을 꽉 붙들고 있기 때문인지 엄지척을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보좌관 시즌2 에서는 주인공(이정재)이 점점 변질되어 악마가 돼 가는 모습을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착한(?) 주인공의 카리스마가 점점 지겨워지는 느낌?!^^; 어결권?!(어차피 결론은 권석징악ㅋ). 그래도 실망스럽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취향저격 드라마입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스토리 안에는 조국(전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을 떠오르게 하는 상황들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김갑수-정만식 VS 조국-윤석열’. 사전제작 드라마이기 때문에 예언적중(?)이라고 해야 할까요?ㅎㅎ 궁금하시면 시청~!^^

제가 고른 보좌관 시즌2 4회까지의 명대사를 정리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보좌관 시즌2 명대사 (1회 ~ 4회)


껍질은 이미 커져 버린 것을 점점 옥죄어 온다. 살아남으려면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한다. 젖은 날개를 펴고 날아야 한다. (이정재)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어봐야 떨어지는 건 낙엽뿐이야. 뿌리를 하나씩 잘라 뽑아내야 전체가 쓰러지지. (이정재)

법안은 통과됐을 때 가치가 있는 거예요. 통과되지 않은 법안은 이면지일 뿐이니까?! (박효주)

웅크리고 외면할 수 없다. 세상을 바꾸려면 껍질을 깨고 나야와 하며… 천적의 사냥감이 된다 해도 더러운 세상과 마주해야 한다. (이정재)

풀숲에 몸을 숨기고 숨을 죽여라. 감정을 버려라. 어떤 동요도 하지 마라. 기다려야 한다. 상대가 약점을 드러낼 때까지. 그리고 독이 차오를 때까지. (이정재)

이빨을 드러냈으니 이제 물어뜯어야지! (이정재)

보이지 않는 상처가 쌓여 보이지 않는 무기가 된다. 독을 품었다. 드러낸 이빨은 다시 숨길 수 없다. 하지만 기억하라. 한 번에 적을 제압하지 못하면 당하는 건 자신이 된다. (이정재)

돌아갈 길은 없다. 돌아갈 길을 버린 것은 내가 가야할 길이 있기 때문이다. (이정재)

제 일은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넣는 거니까요. (정만식)

멈추지 마라, 질척한 어둠이 나를 끌어당길지라도. 멈추는 순간 깊은 늪 속으로 빠져든다. (이정재)

마음이 무거우면 칼날도 무뎌져. (김갑수)

버둥거릴수록 어둠 속으로 끌려간다. 한번 늪에 빠지면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이 빠져들 뿐이다. (이정재)

그 어떤 치욕과 상처에도 굴복하지 않았다. 목표는 분명했고 신념은 흔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미처 돌아보지 못한 과거가 독이 돼 돌아왔다. (이정재)

후회를 남기는 일 더이상 하고 싶지 않다. (이정재)

급소를 관통한 치명적인 한 발, 전세가 뒤집히고 견고한 벽은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이정재)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tv/89642/season/2?language=ko-KR
critic :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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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How can i read this in English, I see it's a Korean movie

It's a Korean drama. If you want to read my writing, you use google translate. But I'm not sure it is us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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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Okay, let's see first.

엇! 시즌2 언제시작했어욥???? 보러가야징~~ 감사합니다. 물론 동백이부터 일단 보고요~

2주 전에 출발했습니다~
역시 동백이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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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재밌나요? 아직 시즌1도 못봐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드라마 같아요. 저는 재미있네요.^^ 아직까지는 시즌1이 좀 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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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은 동백이네요. 어제도 얼마나 감동이던지^^

깔끔한 해피엔딩이었죠~!^^